미 해병대원 875명이 마케도니아와 코소보 접경 지대에 증파될 것이라고 나토 주도의 코소보 평화유지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이번 결정은 국경지역의 경비를 강화하기 위한 것일 뿐 마케도니아에서 이뤄지고 있는 나토의 알바니아계 반군 무기회수 작전과는 관계가 없다고 이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국경지대에 증파될 미 해병대는 현재 코소보 남동부에 위치한 비티나에 주둔하고 있는 병력으로, 마케도니아와 코소보 국경지대에서 마케도니아 알바니아계 반군과 무기의 코소보 유입을 차단하는 임무를 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