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사의 지원을 받는 한 민간단체가 마이크로소프트 독점에 대한 주 정부의 강경입장 완화 등을 요구하는 시민 탄원서를 조작한 의혹이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유타주의 시민 400명이 지난달 쓴 것으로 돼 있는 마이크로소프트 선처 탄원서 가운데 일부는 작성자가 이미 사망한 사람이거나 발신지가 현재 존재하지 않는 도시로 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습니다.
또 이들 탄원서는 자발적으로 행해진 것처럼 보이기 위해 개인 편지지에 약간씩 다른 표현과 타이프 활자체를 사용했다고 이 신문은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