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동부 에르주럼 시 근처 도로에서 관광객 40여명을 태우고 가던 버스가 마주오던 자동차와 충돌해 적어도 12명이 숨지고 36명이 다쳤습니다.
목격자들은 버스가 터널을 막 빠져나오는 자동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정면으로 충돌한 뒤 전복됐다고 전했습니다.
터키에서는 열악한 도로상황과 기사들의 난폭운전, 경찰의 단속 미비로 대형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해 세계에서 교통사고 사망율이 가장 높은 나라중 한 곳으로 기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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