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결핍증에 걸린 한 소년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다룬 디즈니 영화사의 최신 영화, '버블 보이'가 같은 질환 환자와 가족들의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면역결핍증을 앓고 있는 한 소년이 커다란 거품집을 둘러쓴 채 벌이는 좌충우돌식 코미디 영화인 '버블 보이'에 대해 실제 면역결핍증 환자와 가족들은 이 영화가 환자들을 조롱거리로 만들어 고통을 주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환자와 그 가족들은 따라서 이 영화의 상영을 중단하든지 수익금의 일부를 환자들의 치료를 위해 내놓으라며 영화사에 압력을 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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