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 우즈가 미국프로골프투어 NEC인비테이셔널에서 첫날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우즈는 미국 오하이오 아크론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는 깔끔한 플레이로 4언더파를 쳐 토마스 비요른과 함께 공동2위를 달렸습니다.
이로써 우즈는 대회 3년연속 우승과함께 5개대회 연속 톱텐 진입 실패의 부진에서도 벗어날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한편 미국의 짐 퓨릭은 5언더파를 쳐 선두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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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NEC골프 우즈, 첫날 공동 2위
입력 2001.08.24 (05:49)
단신뉴스
타이거 우즈가 미국프로골프투어 NEC인비테이셔널에서 첫날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우즈는 미국 오하이오 아크론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 4개를 기록하는 깔끔한 플레이로 4언더파를 쳐 토마스 비요른과 함께 공동2위를 달렸습니다.
이로써 우즈는 대회 3년연속 우승과함께 5개대회 연속 톱텐 진입 실패의 부진에서도 벗어날 가능성을 보였습니다.
한편 미국의 짐 퓨릭은 5언더파를 쳐 선두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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