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신문사 탈세고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은 일부 신문사의 광고 담당자들이 법원 경매광고를 수주하는 대가로 법원 직원들에게 리베이트를 건넨 혐의를 잡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신문사 수입누락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누락된 수입의 일부가 법원 경매담당 직원들에게 흘러갔을 가능성이 있어서 관련자 너덧 명을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 언론사 광고비리 수사
입력 2001.08.24 (06:00)
뉴스광장
⊙앵커: 신문사 탈세고발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지방검찰청은 일부 신문사의 광고 담당자들이 법원 경매광고를 수주하는 대가로 법원 직원들에게 리베이트를 건넨 혐의를 잡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 관계자는 신문사 수입누락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누락된 수입의 일부가 법원 경매담당 직원들에게 흘러갔을 가능성이 있어서 관련자 너덧 명을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