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경사: 출근길이라고 해서 모든 사람들이 다 바쁜 것은 아닙니다.
정말 여유 있고 한가로운 모습이 이 아침에도 있습니다.
고기가 물렸을까 한 번쯤 돌아보는 잠시 동안의 여유 있는 이 아침이 즐겁습니다.
교통상황도 그렇습니다.
금요일 맑은 아침이라면 긴 구간 정체를 예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늦은 아침이 열렸지만 예상과 달리 대체로 수월한 구간이 많은 것으로 나타나서 이 아침이 즐겁다는 안내를 드렸습니다.
자동차 전용도로인 올림픽대로나 경인 고속도로 상행선 그리고 동서부 간선도로의 교통량은 무척 많습니다.
그리고 자유로 서울 방면도 지금은 여전한 정체구간으로서 시속을 따지기 힘들 만큼 불편합니다.
그러나 다른 대부분 간선도로는 일상의 수준과 같거나 밑돌고 있어서 특별히 염려되는 구간은 없다는 뜻으로 이해하시면 되시겠습니다.
교통정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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