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대덕연구단지에 있는 한전원자력연료 주식회사에서 어제 우라늄 가스가 일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과학기술부는 어제 오전 10시쯤 한전원자력연료 주식회사에서 우라늄연료 가공 시설을 정비하던 도중 미량의 육불화우라늄가스가 공장시설 내부에 누설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의 현장 점검 결과 이 가스가 공장 외부로 누설되지 않아 방사선 영향은 없었다고 과기부는 설명했습니다.
(끝)
한전 원자력연료(주)에서 우라늄 가스 누출
입력 2001.08.24 (06:02)
단신뉴스
대전시 대덕연구단지에 있는 한전원자력연료 주식회사에서 어제 우라늄 가스가 일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과학기술부는 어제 오전 10시쯤 한전원자력연료 주식회사에서 우라늄연료 가공 시설을 정비하던 도중 미량의 육불화우라늄가스가 공장시설 내부에 누설됐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전문가의 현장 점검 결과 이 가스가 공장 외부로 누설되지 않아 방사선 영향은 없었다고 과기부는 설명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