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업체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5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한시 반쯤 경기도 용인시 모현면 성도 어페럴 물류센터에서 불이 나 3층 짜리 창고 한개 동과 안에 들어있던 의류 백만여점 등을 태워 5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시간 만인 새벽 4시 반쯤 진화됐습니다.
불이 나자 용인소방서와 수원, 오산 등 인근 5개 소방서 소속 소방차 29대와 소방대원 백여명이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지만 창고 외벽이 함석판으로 둘러싸여 있어 내부 진입을 하지 못하는 바람에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창고 1층 구석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불길이 솟았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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