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미국이 오는 10월쯤 대화를 재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워싱턴의 믿을만한 외교 소식통이 전망했습니다.
이 외교 소식통은 북미대화가 답보 상태에 빠지고 남북대화가 중단된 것은 미국과 한국측의 대북자세때문이라기보다는 북한 자체의 내부사정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며, 워싱턴과 평양은 의제 조율을 포함해 서로 논의해야할 현안이 있기 때문에 어떠한 형태로든 서로 대좌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외교 소식통은 그 시기는 이르면 오는 10월쯤이 될 것이며, 대화 상대는 잭 프리처드 미 한반도 평화회담 특사와 북한의 김계관 외무성 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이 외교소식통은 그러나 북미 대화가 재개되더라도 워싱턴과 평양의 대화 진전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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