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스페인의 타일업체로부터 10만파운드,우리돈으로 2억원 상당의 정원을 기부받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일간 가디언과 데일리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들은 스페인의 포르셀라노사가 최근 첼시화훼쇼에 출품패 은상을 받은 이슬람 스타일의 정원을 왕세자에게 기부했으며, 하이그로브에 있는 그의 시골 별장에 다시 설치해줬다고 전했습니다.
이 회사는 그 댓가로 하이그로브 정원에서 찰스 왕세자의 두아들 윌리엄 왕세손과 해리 왕손, 그리고 그의 연인 카밀라 파커 볼스가 참석하는 파티를 개최할 수 있도록 허락받았다고 신문들은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왕세자궁인 세인트 제임스궁 대변인은 하이그로브에서 가진 행사는 포르셀라노사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우리가 제의한 것이며, 왕세자가 대금을 지불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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