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오늘 총재인 김대중 대통령에게 주례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자신의 서울 구로을 재선거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민주당 전용학 대변인은 오늘 주례보고에서 구로을 재선 후보 문제가 정리될 것이며 김 대표는 당에서 선거에 승리하기위해 필요하다고 결정할 경우 출마한다는 분명한 입장을 갖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전 대변인은 또 각종 조사결과 지역발전 이뤄갈 힘있는 후보를 원한다는 지역주민의 뜻을 비중있게 고려해 당선가능성이 큰 대표의 출마를 권하기로 했다고 말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