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 중이던 육군 일병이 소총을 갖고 탈영해 군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반 쯤 충남 연기군 서면에 있는 육군 모 부대에서 야간 주특기 교육을 받던 22살 안모 일병이 훈련 도중 K-2 소총 1정을 갖고 탈영해 군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군 당국은 소총을 갖고 탈영한 안 일병은 철모와 탄띠를 푼 전투복 차림으로 키 178센티미터,63킬로그램의 마르고 갸름한 편이고 실탄이나 수류탄은 휴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수색에 나선 군경은 7백여명의 병력을 동원해 예상되는 도주로 19곳에 대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으며 동료를 상대로 정확한 탈영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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