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명의 승객이 숨진 지난 달 24일 진주에서의 관광버스 추락사고때 버스 운전자가 술에 취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소가 사고 당시의 관광버스 운전자 52살 장모 씨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혈중 알코올 농도가 면허정지 기준을 넘는 0.063 %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지난달 24일 진주에서 21명의 승객이 숨진 관광버스 사고의 주원인은 음주운전과 과속 등 버스 운전자 장 씨의 과실때문인 것으로 결론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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