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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류업체 보관창고서 불
    • 입력2001.08.24 (09:30)
930뉴스 200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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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 새벽 경기도 용인에 있는 대형 의류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서 소방서 추산 5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일단 전기합선에 의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주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불이 난 창고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흉한 몰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초부리에 있는 성도 물류센터 의류보관창고에서 불이 난 시각은 오늘 새벽 1시 반쯤입니다.
    불은 순식간에 지상 3층 건물을 휘감아버렸습니다.
    ⊙정광순(경비업체 직원): 순식간에 폭음소리와 함께 완전히 다 불에 뒤덮여 있었어요, 내부에서는...
    그래 가지고 조립식 건물이기 때문에 조립식 건물 사이로 불은 삐져나오고 있었고...
    ⊙기자: 불이 나자 소방차 29대와 소방대원 100여 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섰지만 창고 외벽이 함석판 재질이어서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오늘 불은 지상 3층짜리 창고와 안에 보관돼 있던 의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창고 안에 아무도 없었던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주한입니다.
  • 의류업체 보관창고서 불
    • 입력 2001.08.24 (09:30)
    930뉴스
⊙앵커: 오늘 새벽 경기도 용인에 있는 대형 의류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서 소방서 추산 5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냈습니다.
경찰은 일단 전기합선에 의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주한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불이 난 창고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흉한 몰골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경기도 용인시 초부리에 있는 성도 물류센터 의류보관창고에서 불이 난 시각은 오늘 새벽 1시 반쯤입니다.
불은 순식간에 지상 3층 건물을 휘감아버렸습니다.
⊙정광순(경비업체 직원): 순식간에 폭음소리와 함께 완전히 다 불에 뒤덮여 있었어요, 내부에서는...
그래 가지고 조립식 건물이기 때문에 조립식 건물 사이로 불은 삐져나오고 있었고...
⊙기자: 불이 나자 소방차 29대와 소방대원 100여 명이 출동해 진화 작업에 나섰지만 창고 외벽이 함석판 재질이어서 불길을 잡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오늘 불은 지상 3층짜리 창고와 안에 보관돼 있던 의류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억여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시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화재 당시 창고 안에 아무도 없었던 점으로 미뤄 전기합선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주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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