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훈련 중이던 육군일병이 소총을 갖고 탈영해 군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 충남 연기군 서면에 있는 육군 모 부대에서 야간 주특기 훈련을 받던 22살 안 모 일병이 훈련 도중 K-2 소총 1정을 갖고 탈영해 군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군 당국은 소총을 갖고 탈영한 안 일병은 철모와 탄피를 푼 전투복 차림으로 키가 178cm에 63kg의 마르고 갸름한 편이고, 실탄이나 수류탄은 휴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육군 일병 훈련중 소총 갖고 탈영
입력 2001.08.24 (09:30)
930뉴스
⊙앵커: 훈련 중이던 육군일병이 소총을 갖고 탈영해 군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반쯤 충남 연기군 서면에 있는 육군 모 부대에서 야간 주특기 훈련을 받던 22살 안 모 일병이 훈련 도중 K-2 소총 1정을 갖고 탈영해 군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군 당국은 소총을 갖고 탈영한 안 일병은 철모와 탄피를 푼 전투복 차림으로 키가 178cm에 63kg의 마르고 갸름한 편이고, 실탄이나 수류탄은 휴대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