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경우 지형의 악조건을 극복하고 대대 단위 전투력을 높히기 위한 헬기 공중강습 훈련이 오늘 동부전선에서 실시됐습니다.
합동참모본부가 실시한 오늘 훈련에는 아파치와 블랙호크, 코브라등 헬기 50대와 전차.장갑차 30여대,병력 천여명이 참가해 적 중심지역 강습과 헬기에 의한 야포이동 등으로 전개됐습니다.
이번 공중강습 훈련은 한.미 연합 합동작전의 일환으로 대대급으로는 최대규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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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헬기 공중강습 훈련
입력 1999.04.26 (17:07)
단신뉴스
한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경우 지형의 악조건을 극복하고 대대 단위 전투력을 높히기 위한 헬기 공중강습 훈련이 오늘 동부전선에서 실시됐습니다.
합동참모본부가 실시한 오늘 훈련에는 아파치와 블랙호크, 코브라등 헬기 50대와 전차.장갑차 30여대,병력 천여명이 참가해 적 중심지역 강습과 헬기에 의한 야포이동 등으로 전개됐습니다.
이번 공중강습 훈련은 한.미 연합 합동작전의 일환으로 대대급으로는 최대규모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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