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한인이 운영하는 식당과 카페 등에 실내흡연을 금지한 주법을 위반한 혐의로 무더기로 소송을 당했다고 미주 중앙일보가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공익감시자를 자처하는 미국인이 지난 5월 LA카운티 민사지법에 코리아타운 내 술집을 비롯해서 업소 30여 곳을 상대로 흡연금지명령 등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고 전했습니다.
이 신문은 일부 업소가 더 큰 화를 피하려고 원고측에 합의금 수천달러를 지불하고 있다며 주법은 개인의 공익실현을 위해서 특정 피고를 상대로 민사손해배상을 제기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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