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김청원 특파원의 보도) 젖소의 초유에 포함된 세포를 이용해 복제소 2마리가 일본에서 탄생했다고 일본의 유키지루시유업이 오늘 발표했습니다.
피부 세포를 이용한 복제소의 출산은 일본에서도 수십건에 이르고 있으나 초유를 이용한 복제소의 탄생은 세계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회사는 홋카이도에 있는 회사 수정란이식연구소에서 홀스타인 젖소의 초유로부터 채취한 세포핵을 미수정란에 이식하는 방법으로 3마리의 소가 임신에 성공했으며 이 가운데 2마리가 지난 20일과 21일 각각 암송아지를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복제소 두마리 모두 건강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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