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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5회 주부 연극제
    • 입력2001.08.24 (09:30)
930뉴스 2001.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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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전업주부들이 연출부터 연기까지 도맡아서 만들어낸 진솔한 연극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제5회 전국 주부연극제를 이진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들을 다룬 연극입니다.
    개발지역의 철거를 앞둔 무허가 양로원.
    이 곳에서 자식에게 버림받은 할머니들이 서로 의지하며 외로움을 달랩니다.
    노인역을 맡은 40대 주부들의 연기가 전문 배우들 못지 않게 천연덕스럽습니다.
    주부연극제의 막을 여는 이 창작극은 연출은 물론 효과까지도 모두 전업주부들이 담당했습니다.
    ⊙최병화(배우 겸 연출가): 아무래도 프로 배우보다는 못 하지만 그 삶의 연륜이라든가 진정한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연기를 저희 나름대로 터득했다고 생각해요.
    ⊙기자: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전국 주부연극제는 그 동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삶과 아픔을 주부 입장에서 바라본 작품들을 무대에 올려 왔습니다.
    ⊙정명순(전국 주부극단 연합회 회장): 아이들과 어른들, 또 노인문제, 어린이 문제를 다루면서 본인 나름대로 다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또 엄청난 그런 마음의 부자가 되는 느낌이 되는 거죠.
    ⊙기자: 올해에는 노인과 가족 문제를 다룬 노을풍경을 비롯해 여성과 사랑, 결혼문제를 다룬 작품들 모두 9편의 연극이 무대에 오릅니다.
    KBS뉴스 이진성입니다.
  • 제5회 주부 연극제
    • 입력 2001.08.24 (09:30)
    930뉴스
⊙앵커: 전업주부들이 연출부터 연기까지 도맡아서 만들어낸 진솔한 연극들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제5회 전국 주부연극제를 이진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사회에서 소외된 노인들을 다룬 연극입니다.
개발지역의 철거를 앞둔 무허가 양로원.
이 곳에서 자식에게 버림받은 할머니들이 서로 의지하며 외로움을 달랩니다.
노인역을 맡은 40대 주부들의 연기가 전문 배우들 못지 않게 천연덕스럽습니다.
주부연극제의 막을 여는 이 창작극은 연출은 물론 효과까지도 모두 전업주부들이 담당했습니다.
⊙최병화(배우 겸 연출가): 아무래도 프로 배우보다는 못 하지만 그 삶의 연륜이라든가 진정한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연기를 저희 나름대로 터득했다고 생각해요.
⊙기자: 올해로 5회째를 맞은 전국 주부연극제는 그 동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성의 삶과 아픔을 주부 입장에서 바라본 작품들을 무대에 올려 왔습니다.
⊙정명순(전국 주부극단 연합회 회장): 아이들과 어른들, 또 노인문제, 어린이 문제를 다루면서 본인 나름대로 다 카타르시스를 느끼고 또 엄청난 그런 마음의 부자가 되는 느낌이 되는 거죠.
⊙기자: 올해에는 노인과 가족 문제를 다룬 노을풍경을 비롯해 여성과 사랑, 결혼문제를 다룬 작품들 모두 9편의 연극이 무대에 오릅니다.
KBS뉴스 이진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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