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아사거리 일대를 중심으로 한 서울 동북부 지역의 교통난 해소를 위해 경전철 도입이 추진됩니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상계동에서 우이동,삼양동 그리고 신설동을 잇는 미아.삼양선 13㎞와 상계동에서 월계동.청량리를 연결하는 월계.청량선 14㎞ 2개 노선에 경전철을 건설하기로 하고, 내년부터 타당성 검토와 기본 계획 수립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이 지역에 아파트 7만여 가구가 건설되는 등 최근 재개발과 재건축 사업이 활기를 띠면서 교통수요가 폭증하고 있어 경전철 도입 등을 통해 교통난을 완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막대한 재원 조달 문제와 관계 부처와의 행정적 절차 그리고 경전철 운행에 따른 소음과 일조권 침해 등의 민원이 걸림돌로 남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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