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상반기 임금상승률이 큰 폭으로 둔화됐습니다.
특히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감안한 실질 임금은 2분기에 지난 98년 말 이후 처음으로 감소했습니다.
KDI, 한국개발연구원은 5인 이상 사업체를 기준으로 한 상반기 임금상승률은 5.9%로 지난 해 같은 기간 8.8%보다 2.9% 포인트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KDI는 또 월평균 임금총액은 169만 7천원으로 9만 5천원이 증가했지만 실질 임금 상승률은 1.1%로 지난 해 7.1%와 비교해 큰 폭으로 둔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1분기에 3.4% 증가했던 실질 임금 상승률은 2 분기에 마이너스 1.2%를 기록해 감소세로 돌아섰습니다.
이처럼 임금상승률이 하락한 것은 경기침체로 근로시간이 준데다 물가는 올랐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