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고도성장을 지속하면서 한국과 중국의 GDP, 즉 국내총생산 격차가 지난 5년 사이에 배 이상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은, 국제통계연감에서, 한국과 중국의 GDP 격차가 지난 96년 2천9백억달러에서 지난해에는 6천2백억달러로 커졌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의 GDP는 지난해 1조800억 달러, 한국은 4천5백억 달러였습니다.
지난해 국가별 GDP는, 미국이 가장 많았고, 중국은 6위, 한국은 12위를 기록했습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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