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은 오늘 서울 광화문에서 이른바 동강댐 건설 백지화 촉구 33일 밤샘 농성 시민 보고대회를 갖고 33일동안의 밤샘농성이 지난 24일 무사히 막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련은 이번 밤샘 농성을 계기로 동강댐 건설 반대 여론이 국내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확산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밤샘농성 기간에는 시민단체와 종교계, 학계, 문화계 등 각계에서 2천여명이 농성장을 방문했고 5만여명이 동강지키기 서명을 보내왔으며 방문자들의 성금 천백여만원을 포함해 4천4백여만원의 기금이 모아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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