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상수 총무는 어제까지 국회 6개 상임위원회에서 추경예산안 예비심사를 마치기로 한 여야 총무회담 합의가 지켜지지 않고 있다며 야당측에 추경안 심사에 성실히 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상수 총무는 오늘 당4역.국회 상임위원장단 회의에서 이같이 보고하고 운영위원회만 추경안 예비심사를 마쳤을뿐 행정자치위원회 등 일부 상임위에선 심사 자체를 고의로 지연시키고 있다며 이달말까지 합의가 되지 않으면 표결 처리를 강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충조 예결특위위원장은 이와관련해 오는 28일부터 예결위 활동을 시작하기로 잠정 합의했지만 야당측이 자민련 간사로 내정된 송석찬 의원에 대해 민주당에 복귀하지 않는다는 약속을 할 것을 요구하는등 억지를 부리고 있어 예결위 활동이 예정대로 진행될지 의문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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