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이발소에서 상습적으로 윤락 영업을 해 온 서울 서초동 모 이발관 업주 44살 이모 씨와, 여종업원 42살 박모 씨 등 3명에 대해 윤락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5월 이발소에 밀실 7개를 만든 뒤 여자 면도사들에게 손님 한 명당 8만 원씩을 받고 윤락행위를 시켜 이 가운데 4만원 씩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모두 3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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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윤락행위 퇴폐 이발소 적발
입력 2001.08.24 (10:18)
단신뉴스
서울 서초경찰서는 오늘 이발소에서 상습적으로 윤락 영업을 해 온 서울 서초동 모 이발관 업주 44살 이모 씨와, 여종업원 42살 박모 씨 등 3명에 대해 윤락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5월 이발소에 밀실 7개를 만든 뒤 여자 면도사들에게 손님 한 명당 8만 원씩을 받고 윤락행위를 시켜 이 가운데 4만원 씩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최근까지 모두 3억여 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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