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화양동의 모 안마시술소 종업원 피살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동부경찰서는 오늘 이 사건의 용의자 가운데 한 명인 25살 김모 씨를 붙잡아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2일 오전 5시 반쯤 서울 화양동 모 안마시술소에서 선,후배 10여 명과 함께 들어가 업주 35살 홍모 씨와 종업원 34살 김모 씨를 흉기로 찔러 종업원 김 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숨진 김 씨가 안마시술소 앞에서 호객 행위를 하던 다른 업소 후배의 뺨을 때렸다는 이유로 이 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김 씨의 진술에 따라 당시에 함께 범행을 저지른 30살 고모 씨 등 달아난 용의자들의 소재 파악에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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