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 준비중이던 호프집에서 불이 나 종업원 1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 반쯤 서울 독산동의 모 상가 건물 지하 1층 호프집에서 불이 나 내부 2백여 제곱미터가 태우고 1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오늘 불로 호프집 종업원 32살 박모 씨가 연기에 질식돼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천장에서부터 연기가 피어 올랐다는 목격자의 말에 따라 전기합선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