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리 콘디트 미 하원의원이 실종된 연방정부 인턴여성인 챈드라 레비와 과거 5개월간 `가까운'관계를 가졌다고 ABC 방송 '프라임 타임'에 출연해 털어놓았습니다.
콘디트 의원은 그러나 성관계를 가졌는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으며, 넉달전 실종된 레비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전혀 아는 바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콘디트 의원은 실종 며칠 전 레비와 마지막 전화 통화를 했으나 레비가 감정적으로 혼란한 상태인 것 같지는 않았다고 고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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