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들은 음주량이 많을수록 지방과 단백질,콜레스테롤 섭취도 늘어나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프랑스 국립보건원의 케스 박사는 미국 임상영양학회지 최신호에서 45살에서 65살까지의 프랑스 중년여성 7만3천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술을 마시는 여성들이 그렇지 않은 여성들보다 전체 칼로리는 약 30%를, 콜레스테롤은 약 32%를 더 많이 섭취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음주가 흡연도 증가시켜서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케스 박사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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