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화콘텐츠진흥원'이 오늘 오전 서울 목동 현대 드림타워에서 관련 인사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열고 공식 출범했습니다.
기존의 문화산업지원센터를 흡수해 2본부 1처의 조직을 갖춘 문화콘텐츠진흥원은 애니메이션, 음반, 캐릭터, 출판만화,그리고 게임 등 문화콘텐츠 산업의 육성과 지원을 총괄하게 됩니다.
진흥원은 사업 첫해인 올해 예산 천 백62억원을 들여 우수 콘텐츠와 응용기술 개발하고 마케팅 지원과 정책개발, 그리고 인재 양성 등에서 지원책을 펼 예정입니다.
특히 대규모 투자가 필요하거나 민간투자가 어려운 콘텐츠의 개발을 집중 지원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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