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소개소에서 부녀자를 알선 받아 윤락행위를 시키고 화대를 가로채온 윤락업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오늘 경기도 평택시에 있는 윤락업소 주인 46살 김모 씨등 2명에 대해 폭력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난달 12일 취업 알선업자 34살 박모 씨를 통해 3백만 원을 주고 31살 이모 씨를 소개받은 뒤 자신의 업소에서 윤락을 강요해 이 씨의 화대 가운데 2천여만 원을 뜯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는 또 윤락녀 이 씨가 달아나자 폭력배를 동원해 이 씨를 찾아내 폭행한 뒤 서울 미아리 윤락가에 팔아넘긴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