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내일 정보통신 정책심의회를 열어 지난해 말부터 8개월 이상 끌어온 동기식 IMT-2000 사업자 선정을 최종 마무리합니다.
정보통신부는 이를 위해 14명의 심사위원단을 구성해 지난 20일부터 LG텔레콤이 주도하는 동기식 그랜드 컨소시엄의 사업 계획서를 심사해 왔습니다.
정보통신부는 LG텔레콤의 IMT-2000 컨소시엄이 하나로 통신과 파워콤, 두루넷 등 기간 통신사업자를 비롯해 모두 천여개 업체로 구성된 연합체임을 감안해 특별한 문제점이 없는 한 사업권 인가를 내 줄 방침입니다.
정보통신부 관계자는 현재까지 그랜드 컨소시엄에 이렇다할 문제점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해 LG텔레콤 주도의 컨소시엄이 사실상 사업권을 획득했음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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