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4학년 여학생이 정규대학의 한문학과 졸업생도 합격하기가 어렵다는 한자능력 검정시험 1급에 합격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전 문정초등학교 4학년 최자영 양은 지난 6월 중순에 실시된 한국어문회 주관의 한자능력 검정시험 1급에 합격했습니다.
이는 대학 특차전형으로 한문학과에 지원하는 고교생의 경우 보통 2,3급 자격증을 제출하고 정규대학 한문학과 졸업생도 합격하기 어려운 점을 감안할 때 우수한 성적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현재 소학을 공부하고 있는 최 양은 3천5백여 자의 한자실력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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