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신도시 개발 지연과 관련해 지역 주민들이 오는 30일부터 한달 동안 마라톤 집회를 갖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성남시 판교개발 추진위원회는 지난 6월 개발계획이 나온 뒤에도 행정적으로 추진된 것이 아무 것도 없다며 오는 30일부터 한달 동안 낙생농협 옆 광장에서 '판교지구 개발확정 유보 규탄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습니다.
주민들은 판교 개발결정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정부와 여당,건설교통부에도 문제가 있지만 경기도가 판교 개발에 관여하기 위해 무리하게 60만평 규모의 벤처 단지를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경기 도지사 사퇴를 요구하는 등 '경기도 책임론'을 들고 나왔습니다.
또,판교지구는 도시 기본계획상 주거 지역으로 개발하도록 돼 있어 주거지 원칙이 고수돼야 하고, 벤처단지는 최소한의 규모로 한정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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