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섭 국회의장은 오늘 추경예산안에 대해 여당 일각에서 국회의장 직권상정을 거론하고 있지만 지금은 직권상정을 할 시기가 아니라 조속히 소관 상임위원회에서 심사를 끝내고 예결위원회로 넘겨야 할 때라고 말했습니다.
이만섭 의장은 보도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재정경제위원회에 여당 의원 다수가 출석하지 않아 회의조차 열리지 못한 것은 집권당으로서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여당이 책임있는 모습을 보이라고 촉구했습니다.
이 의장은 또 야당도 이런저런 이유를 내세워 상임위에서 추경안 심사를 지연시킨다는 지적을 듣지 않도록 추경예산안 처리에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