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과 미국보다도 낮은 출산율을 높히기 위해서는 달라진 여성의 사회적 지위변화와 사회진출 욕구에 부합하는 실질적인 정책 마련이 시급한것으로 지적됐습니다.
오늘 여성부 주최로 열린 '저출산 시대의 21세기 여성정책방향'토론회에서 한국보건 사회연구원 김승권 인구가족 팀장은 미혼여성의 결혼 연령이 높아지고 일하는 여성들이 많아짐에따라 출산율이 더 낮아질수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따라 김팀장은 안정적인 출산와 육아를 위한 지원방안과 실질적인 보호정책이 급선무라고 지적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 출산율은 1.47명으로 지난 90년 1.59명에 비해 크게 떨어졌으며 영국과 미국보다 낮은 저출산율 국가에 속합니다.
***** 끝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