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그룹 노동조합 협의회는 오늘 회사측의 일방적인 구조조정 추진에 항의해 오는 28일부터 매각대상 계열사를 중심으로 파업투쟁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 협의회의 한 관계자는 대우조선에 이어 힐튼호텔과 대우중공업, 대우정밀과 대우자동차,쌍용자동차 등 6개사 노조가 오는 28일부터 부분 또는 전면파업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노협은 내일 오전 11시 명동성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구체적인 파업일정을 밝힐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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