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 처리 과정을 인터넷으로 공개하는 서울시의 `민원 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이 세계가 본받을 만한 행정개혁 사례로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에 소개됐습니다.
최근 발행된 타임은 '깨끗한 정부를 만드는 비결'이란 기사에서 고건 서울시장이 지난 98년 취임한 뒤 부패 척결을 결심하게 된 배경과 민원처리 온라인 공개시스템을 도입한 과정 그리고 사용법 등을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타임은 온라인 공개시스템이 투명한 행정을 통해 뇌물과 급행료를 요구할 빌미를 없앤 훌륭한 아이디어라고 극찬하고 이 시스템의 매뉴얼이 6개 국어로 번역돼 유엔 회원국들에게 보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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