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필 자민련 명예총재가 4박5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하기 위해 오늘 오후 출국했습니다.
김 명예총재는 이번 방문 기간 시모노세키 시에서 열리는 조선통신사 상륙기념비 제막식에 참석하고 쓰시마에 있는 최익현 선생의 유적지를 둘러보고 참배할 예정입니다.
김 명예총재는 제막식 축사를 통해 역사교과서 왜곡문제와 고이즈미 총리의 야스쿠니 신사참배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방문에는 민주당 천용택, 최명헌 의원과 한나라당 김수한 상임고문, 자민련 이양희 사무총장 등이 동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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