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검 동부지청은 오늘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빼낸 개인 이메일 주소를 이용해 음란물과 게임 CD를 대량으로 불법 복제해서 판매한 혐의로 30살 김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2월부터 서울 북가좌동 자신들의 집에서 개인용 컴퓨터를 이용해 음란 CD 300여 종과 게임 CD 400여 종 등 모두 만여 개의 CD를 불법 복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들은 또 국내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개의 회원의 이메일 주소 백만여 개를 몰래 빼낸 뒤 인터넷을 통해 무작위로 광고 메일을 보내 지금까지 모두 1억여 원 상당의 불법복제 CD를 판매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