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정유사 간에 논란을 벌여 온 송유관 운영 경쟁 제한 행위가 금지됩니다.
대한 송유관공사는 오늘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송유관 운영에 경쟁제한행위를 금지하고, 이를 협의해 나가기 위한 송유관 운영 협의회를 설치하는 내용의 정관 개정을 의결했습니다.
대주주인 SK는 공정한 송유관 운영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만큼 앞으로 민영화로 성공한 기업으로 자리잡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유관 공사는 공기업 민영화 정책에 따라 정유사들이 정부지분을 추가 인수해 민영화됐으나 주주인 정유사간의 갈등으로 계속 분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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