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7명이 낙동강을 헤엄쳐 건너다 3명이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경북 구미시 비산나루터 앞 낙동강에서 구미 모 고등학교 1학년 17살 문상교 군 등 7명이 폭 70M의 낙동강을 헤엄쳐 건너던 중 문 군과 한민수, 박길영 군 등 3명이 수영미숙으로 5미터 깊이의 물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사고가 나자 119구조대원들이 스쿠버장비와 모터보트 등을 이용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끝) (eng는 저녁 7시 이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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