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경영난에 시달려 온 재일 총련계 조은 간사이 신용조합이 자구 노력을 포기하고, 일본 금융청에 파산 처리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금융청은 조은 간사이 신용조합의 파산 신청을 받아들여 관리인을 파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은 간사이 신용조합은 지난 99년 10월 가나가와현과 사이타마현,도치기 현 등의 총련계 신용조합이 합병되면서 발족했으나 최근 경영난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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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일 총련계 조은신용조합, 파산 처리 요청 예정
입력 2001.08.24 (16:41)
단신뉴스
최근 경영난에 시달려 온 재일 총련계 조은 간사이 신용조합이 자구 노력을 포기하고, 일본 금융청에 파산 처리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니혼게이자이 신문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금융청은 조은 간사이 신용조합의 파산 신청을 받아들여 관리인을 파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은 간사이 신용조합은 지난 99년 10월 가나가와현과 사이타마현,도치기 현 등의 총련계 신용조합이 합병되면서 발족했으나 최근 경영난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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