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앞으로는 성폭력 피해가 준응급증상으로 분류돼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됩니다.
또 이르면 다음 달부터 경찰병원, 보훈병원과 이대목동병원, 상계백병원, 인천길병원, 분당차병원 등 6개 병원과 한국성폭력위기센터가 의료지원센터로 지정됩니다.
정부와 여권 3당은 오늘 여성부와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성폭력 피해자 의료지원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성폭력 피해 건강보험 혜택 적용
입력 2001.08.24 (17:00)
뉴스 5
⊙앵커: 앞으로는 성폭력 피해가 준응급증상으로 분류돼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됩니다.
또 이르면 다음 달부터 경찰병원, 보훈병원과 이대목동병원, 상계백병원, 인천길병원, 분당차병원 등 6개 병원과 한국성폭력위기센터가 의료지원센터로 지정됩니다.
정부와 여권 3당은 오늘 여성부와 보건복지부 등 관계 부처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당정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의 성폭력 피해자 의료지원 방안을 확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