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산하 전국 공공운수사회서비스 노동조합연맹은 오늘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공원에서 천 2백여명의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집회를 열고, 정부가 대화를 계속 거부할 경우 오는 28일과 29일 이틀동안 총파업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공공연맹은 교섭이 이뤄지면 파업은 철회하겠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을 경우엔 28일과 29일 모두 50여개 노조에서 3만 8천여명이 총 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공공 연맹 지도부는 또 정부가 구조조정이란 이름아래 단체 협약을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연봉제 철회등 6대 요구사항 대해 정부는 실효성있는 제안을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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