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세계식량계획의 버티니 사무국장은 국제 사회의 식량 원조가 북한의 대규모 기근을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버티니 사무국장은 최근 북한의 식량사태를 살펴 본 뒤 일본 요코하마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과 일본, 한국 등 식량 지원국들과 북한의 관계가 소원한 상태에서도 식량 원조가 큰 성과를 거뒀다고 강조했다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버티니 사무국장은 또 북한에 지원된 식량의 상당량이 군과 공산당에 배정되고 있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반대 입장을 나타내면서도 자유로운 식량 배분을 막는 북한측의 엄격한 통제는 완화되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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