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 지천면 경부고속철도 공사현장에서 삼국시대의 집단묘역으로 추정되는 대규모 유적이 발굴됐습니다.
이번 발굴작업에서는 석곽묘와 목곽묘 등 무덤 4백40기와 토기류 등 천백여 점의 유물이 출토됐습니다.
경상북도 문화재연구원은 이 유적이 4세기에서 7세기에 걸쳐 만들어진 것으로 대구 인근에서 발굴된 삼국시대 유적으로는 최대 규모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무늬없는 토기도 함께 나와 집단 묘역이 4세기 이전에 조성됐을 가능성도 있어 무덤 변천연구에 귀중한 자료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