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첫승을 노리고 있는 김미현이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퍼스트유니온 벳시킹클래식에서 첫날 공동 37위의 부진한 출발을 보였습니다.
김미현은 미국 펜실베니아주 쿠츠타운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3개로 이븐파를 쳐 조한나 헤드등과 함께 공동 37위에 그쳤습니다.
올시즌 LPGA신인왕을 노리고 있는 한희원은 버디 4개와 보기 2개로 2언더파를 쳐 여민선등과 함께 공동 14위에 올랐습니다.
한편 미국의 헤더 달리-도노프리오는 7언더파를 쳐 단독 선두에 나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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