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 총재인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김중권 대표로부터 당무보고를 받으면서 여야 당정간에 생산적인 영수회담이 개최될 수 있도록 사전에 접촉해서 논의하고 실효성있는 회담으로 국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김 대통령은 또 현재 국회에 제출되어 있는 추경안 처리가 지체될 경우에 민생의 주름살이 야기될 수 있는 만큼 야당과 충분한 협의를 거쳐서 조속히 처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고 전용학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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